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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 인스타 업뎃 - 한글번역

by 잭팟님 2020.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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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9일, 박재범은 AOMG 자기 회사에 좀비를 영입했다. 그 때부터다. 좀비가 트래쉬 토킹을 시작한 게. 내가 한국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을 때, 좀비는 박재범이 아니라 진짜 통역사를 데리고 나한테 다가와서 이렇게 말했다. “트래쉬 토킹은 미안했다. 우리 회사가 경기 홍보차 내가 트래쉬 토킹을 하길 바랬다.” 난 좀비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우린 서로 악수 했고 기자회견을 무사히 마쳤다.

그리고 내 무릎 부상 때문에 경기가 취소됐다.

4주 전에 좀비랑 박재범은 헬와니쇼에서 인터뷰를 했고 거기서 내가 도망갔다라는 표현을 했다. 도망과 부상은 엄연히 다른거다.

난 박재범이 이미 스크립트를 써주는 놈이라는 걸 알고있었다. 그래서 걔한테 “이 바닥에 온 걸 환영한다.” 라고 한 거고 더불어 입 조심하라는 말도 한거다.

토요일 밤 난 ‘세 사람’ 의 귀때기를 후렸다. 일단 ‘통역가’ 의 귀때기를 후린 건 사과한다. 그리고 또 ‘케이팝 스타’ 의 귀때기를 후린 것도 사과한다. 하지만! ‘선동하는 놈’ 한테는 사과 안한다.

이건 많은 논란이 예상되는 표현들이 많네요 둘만의 문제뿐만아니라 양쪽모두 팬들도 지켜보고있는 상황에서 죄없는 통역사도 때리다니 묻지마 폭행하고 별다른게 없는듯 보이는데 그뒤 행동의 결과가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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